2012년형 기아 K7 입니다.

 

2013년 6월 경에 몰았던 차량입니다. 

정숙하고 주행감이 아주 부드러운 차량이죠. 치고 나가는 것도 아주 시원시원합니다.

 

그런데 연비가 6~7km/ℓ정도밖에 나오질 않았습니다.

이 차량을 몰 당시 휘발유 가격이 2,000원까지 치솟던 때였기 때문에 유류비가 많이 깨졌습니다.

 

연비 제외하고는

선루프, 통풍시트, 핸들 열선 등 옵션도 풍부하고 수납공간도 넓직하고 뒷좌석도 광활한 아주 좋은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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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K7(2012년형)  (0) 2015.06.30

환율 안정

☞한경TESAT♬ 2013.03.1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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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환율 안정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다음 중 현재 우리나라 정부가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방식이 아닌 것은?
 
① 구두 개입

② 토빈세(Tobin's tax) 부과

③ 선물환 포지션 한도 규제

④ 외환 건전성 부담금 부과

⑤ 외국인 채권 투자 이익에 대한 과세

 


 


 

해설

 

정부가 환율 안정 등을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방식은 크게 △간접 개입(구두 개입) △직접 개입 △외환 수급(수요와 공급) 조절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간접 개입은 외환당국자가 말(구두)로 경고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원화 환율 하락(원화 가치 상승) 추세가 가파르다면 언론 등을 통해 “환율 급변동에 주시하고 있다”고 밝히는 것이다. 이는 외환 매매자들에게 외환당국이 환율 안정을 위해 실제로 시장에 개입할 수도 있다는 뜻을 공개하는 것이다. 이렇게 간접 개입만으로 시장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외환당국이 시장에서 외환을 사들이거나, 보유 중인 외환을 파는 직접 개입에 나서게 된다.

 

이 밖에 제도적으로 외환 수급을 조절함으로써 환율 변동을 줄이는 정책도 동원되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선 은행들의 선물환 포지션 한도 규제, 은행들이 과도하게 외국 돈을 빌리지 않게 하기 위한 외환 건전성 부담금(은행세) 부과, 외국인의 국내 채권 투자 이익에 대한 과세 등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단기 외환거래에 물리는 세금인 토빈세는 도입되지 않았다.


정답 ②

 


▶토빈세[Tobin's tax]
단기성 외환거래에 부과하는 세금.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예일대학교의 제임스 토빈(James Tobin)이 1978년에 주장한 이론으로, 외환·채권·파생상품·재정거래(arbitrage) 등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국제 투기자본(핫머니)의 급격한 자금유출입으로 각국의 통화가 급등락하여 통화위기가 촉발되는 것을 막기 위한 규제방안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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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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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안전자산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글로벌 경기침체로 원유를 비롯한 주요 상품가격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금값만 독주를 계속하고 있다.

 

글로벌 유동성이 넘쳐나고 있는 데다 중동 불안이 지속될 경우 투자자들이 안전한 피난처로 금을 선택할 공산이 커 금값 상승세는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4일 외신에 따르면 금 현물과 선물 둘 다 온스당 1800달러 고지를 향해 약진을 거듭하고 있다.

 

- 2012년 10월5일 00경제신문


다음에 나타난 금값 상승 요인으로 가장 합당한 것은?

유동성 함정

불황의 장기화

인플레이션 예상

 디플레이션 예상

국제관계의 위기

 


 


해설

 

 

금은 안전자산으로 평가된다. 투자나 대출에는 채무불이행 위험, 인플레이션으로 투자자산의 실질가치가 변동할 위험(구매력 변동위험) 등 여러 위험이 존재하는데 이런 위험이 없는 게 바로 안전자산이다.

 

안전자산은 보통 인플레이션이 진행되거나 앞으로 극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금융시장이 극도로 불안할 때 수요가 늘어나는 특징이 있다. 금값 강세는 양적완화 정책 등을 통해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이 돈 풀기에 나선 결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각국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 중 금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1971년 금태환제 붕괴 직후에도 금값이 급등한 적이 있다.

 


정답


▶유동성 함정[Liquid Trap] - 함정에 빠진 돈.
경제주체들이 돈을 움켜쥐고 시장에 내놓지 않는 상황. 즉 시장에 현금이 넘쳐 구하기 쉬운데도 불구하고 기업의 생산과 투자, 가계의 소비가 늘지 않아 경기가 나아지지 않고 마치 경제가 함정(trap)에 빠진 것처럼 보이는 상황. 아무리 돈을 풀어도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상황. 1930년대 미국 대공황 당시 나타난 현상으로 존 메이나드 케인스(John Maynard Keynes)가 붙인 용어이다.

 

▶구축효과[Crowding-out Effect]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가 기업의 투자위축을 발생시키는 것. 정부의 재정적자 또는 확대 재정정책으로 이자율이 상승하여 민간소비와 투자활동을 위축하는 효과이다.

 

▶스펜딩폴리시[Spending Polish]

불황기에 재정지출의 증대를 통하여 경기의 회복을 꾀하는 정책.

 

▶재정정책, 피스컬폴리시[Fiscal Polish]

인플레이션, 실업, 대외수지 등과 관련되어 발생하는 경제문제들을 재정활동의 수준을 조정하여 해결하려는 정책.

 

▶양적완화[QE, Quantitative Easing]

중앙은행이 통화를 시중에 직접 공급하여 신용경색을 해소하고, 경제를 부양시키는 통화정책.

초저금리 상태에서 경기부양을 위하여 중앙은행이 시중에 돈을 푸는 정책으로, 정부의 국채나 여타 다양한 금융자산의 매입을 통하여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이다. 이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조절하여 간접적으로 유동성을 조절하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국채나 다른 자산을 사들이는 직접적인 방법으로 시장에 통화량 자체를 늘리는 통화정책이다.

 

▶통화정책[Monetary Polish]

통화정책이란 중앙은행의 통화량 공급에 대한 의사결정으로 이자율이나 통화량의 관리를 통하여 경제활동에 영향을 주려는 정책이다. 할인율 조정, 공개시장조작, 지불준비율조정 등이 통화정책으로 사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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